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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랩, 넷마블과 11년 동행⋯게임 마케팅 ‘성공 방정식’ 증명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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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하이브랩(HIVELAB)은 2015년부터 현재(2026년)까지 11년간 넷마블의 주요 게임 타이틀 마케팅을 전담 운영하며, 업계 최장수 수준의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단순 외주 관계를 넘어, 전략·운영·크리에이티브 전 영역에서 신뢰를 기반으로 구축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브랩은 2015년 이후 넷마블의 핵심 마케팅 파트너로서 수많은 대형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해 왔다. 11년간 지속된 협업은 안정적인 운영 역량과 높은 성과 창출 능력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로, 업계에서도 드문 사례로 꼽힌다. 특히 빠른 의사결정과 유기적인 협업 구조를 기반으로,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파트너십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하이브랩은 게임 산업에 특화된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슈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속한 운영 능력, 게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고퀄리티 크리에이티브 제작, 그리고 효율적인 협업 프로세스를 통해 마케팅 성과 극대화를 실현해 왔다. 이러한 운영 역량은 대형 IP의 장기 흥행과 안정적인 캠페인 운영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하이브랩은 넷마블의 다양한 장르와 IP를 아우르며 굵직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대표적으로 MMORPG 장르의 ‘리니지2 레볼루션’, ‘RF 온라인 넥스트’, 글로벌 히트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캐주얼·방치형 장르의 ‘세븐나이츠 키우기’, ‘스톤에이지: 펫월드’ 등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마케팅 성과를 견인했다. 이 외에도 ‘뱀피르’, ‘레이븐2’ 등 다양한 신작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하이브랩 관계자는 “11년간 이어진 넷마블과의 협업은 하이브랩이 지향해 온 신뢰 중심의 파트너십과 실행력 중심의 마케팅 철학을 상징하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게임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고도화된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