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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랩, NC문화재단 주요 사업 IT 제작·운영 파트너십 연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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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X 전문 기업 하이브랩(HIVELAB)은 NC문화재단과 재단 주요 사업의 IT 부문 제작 및 운영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프로젝토리, 나의AAC, FAIR AI 등 주요 디지털 기반 사업에 대한 협업을 지속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은 재단 사업 전반에서 디지털 플랫폼의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개선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이브랩은 그동안 NC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주요 서비스의 기획 방향을 반영한 제작 및 운영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연장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된 디지털 지원 체계를 이어가게 됐다.


하이브랩이 함께하는 주요 사업은 미래세대의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토리, 보완대체의사소통(AAC) 기반의 의사표현을 돕는 나의AAC, 공익적 기술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는 FAIR AI 등이다. 각 사업은 목적과 대상은 다르지만,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설계와 안정적인 운영 환경이 중요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하이브랩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각 사업의 특성과 운영 목적에 맞춘 디지털 제작 및 운영 업무를 지속 수행할 예정이다. 서비스 구조와 사용자 경험 전반을 고려한 설계는 물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요구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재단 사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장은 단발성 구축에 그치지 않고, 사업별 콘텐츠와 기능 운영 흐름을 반영한 유지·개선 체계를 지속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이용자 접점에서는 편의성을 높이고, 운영 측면에서는 서비스 관리 효율성과 대응 안정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브랩은 AI·AX 솔루션과 플랫폼 중심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로서 UX 설계, UX/UI 디자인, 웹·모바일 서비스 구축, 브랜딩, 마케팅 등 융합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지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NC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담은 디지털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브랜드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통합 파트너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