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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랩, 네이버 마케팅 디자인 파트너십 2026년까지 연장…신규 서비스 영역까지 협업 확대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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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전문기업 하이브랩(HIVELAB, 대표 서종혁)은 네이버와의 마케팅 디자인 파트너십 계약을 2026년에도 연장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랩은 8년째 네이버의 핵심 마케팅 파트너로 협업을 이어오며,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 전반에서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수행해 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하이브랩은 기존의 네이버 쇼핑, 치지직(Chzzk), 클립(Clip) 등 서비스의 프로모션 페이지 및 디스플레이 광고(DA) 디자인은 물론, 신규·성장 서비스 영역까지 협업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네이버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이용자 경험 제고를 동시에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하이브랩은 특히, 디자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Hybrid AX(AI Transformation)' 방식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모션 그래픽 제작, 운영 효율을 고려한 템플릿 기반 디자인 시스템 구축, 콘텐츠 최적화 등으로 제작 효율성과 크리에이티브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프로세스를 적용 및 고도화하고 있다.


하이브랩 브랜드 이노베이션 센터 관계자는 “네이버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연장은 하이브랩의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AI를 통한 디지털 제작 체계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AI·자동화·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결합한 디자인 및 콘텐츠 운영 모델을 통해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하이브랩은 향후에도 신규 서비스 론칭, 기능 고도화, 시즌 캠페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네이버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